하나님의 시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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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3-10 12:40 조회3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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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학교가 개강했습니다. 학생들로 북적입니다. 활기가 넘칩니다. 이 에너지 넘치는 상황은 이미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4절에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가 차자’ 예수님을 보내셨다고 기록합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2천 년 전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은 이미 예정된 일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시간 사용에는 한 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지각도 하고, 결석도 합니다. 헐레벌떡 급하게 뛰어서 겨우 도착하기도 하고, 가다가 지체되어 출석을 포기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넓게 보면, 길게 보면, 영원하신 분의 시간 사용은 의심의 여지 없이 완벽하고 선하다고 믿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어그러뜨린 것도 하나님의 시간 사용으로 바로 잡힐 것이라는 희망을 둘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허락된 하루가 하나님의 시간 사용을 좀 더 신뢰하는 하루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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